애플의 컴퓨터 역사

 

안녕하세요.

요즘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다른사람 블로그를 다 읽어보고 애플에대한 뉴스 분석하고

애플의 제품에 대한 상세한 스펙들을 알아보다보니..ㅠ

또 봉사까지 겹쳐서..

일단 오늘은 지금까지 않했던 애플의 컴퓨터인 Mac에대해 알아보기전에

애플 컴퓨터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일단 애플은 지금 아이폰과 아이팟등으로 주목을 받고있으나

시작은 컴퓨터였습니다.

애플은 뛰어난 리더쉽과 카리스마의 스티브 잡스와

컴퓨터 천재인 워즈니악과 손을잡고

1976년 4월 1일

‘애플 컴퓨터(Apple Cumputer)’라는 회사를 세워서

1976년 애플1을 만듭니다.


< 애플 1 컴퓨터 >

사실 애플1은 컴퓨터이긴하지만 키보드만 있는것 같은 생김새입니다.

애플컴퓨터의 처음작품인 애플1은 지금의 맥북처럼 큰 인기를 끌지는 못하지만

그당시로볼때 처음시작치고는 꽤 큰 인기 끌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애플 1은 10개월동안 200여대정도가 판매되었으며

그당시 이윤이 8000달러(한화800만원)정도였습니다.

물가와 환율이 달라서 그당시에는 이것보다 큰 돈이었습니다.

그후 워즈니악과 스티브잡스는 몇명의 사람을 애플컴퓨터사에 더 들이게됩니다.

이때까지도 스티브잡스는 CEO(최고경영자)가 아니었습니다.

스코트라는 사람이 CEO 였습니다.

< 애플2 >

애플2는 예전 컴퓨터의 모습을 갖추고있는것을 볼수있습니다.

1977년4월부터 1298달러에 판매를 하였는데

애플1에 비한다면 비싼가격이지만

그당시 컴퓨터 시장을 보았을때는 매우 저렴한 가격이었습니다.

애플2의 인기는 정말 폭발적이었다.

1978년에 7600대팔리던것이 1980년에는 78100대이상을 판매하였다.

1982년에 이르자 30만대정도를 판매하였다.

1993년 까지 생산되었는데

총판매량이 500만대에 이를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크게 성공한 탓인지 초심을 잃어버린것 인지

애플3의 결과는 너무 혹독했습니다.

< 애플3 >

그때 당시 많은 업체들이 컴퓨터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그에 위기를 느낀 애플컴퓨터는 애플2의 후속모델인 애플3를 개발하여

1980년에 출시하였습니다.

애플컴퓨터를 구원할것이라고 생각되었던 애플3는

애플을 구원하기는커녕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습니다.

부품구성이 복잡하였고 냉각판이 소음때문에 탑제되지 않았는데

이때문에 잦은 고장을 일으켰습니다.

또 가격도 문제였습니다.

애플3의 기본형 가격은 $4,000 이상이었고 고급형은 $8,000이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않고 도전하는 애플의 정신이

지금의 애플을 만든것 같습니다.

< 애플리사 >

애플리사입니다.

애플리사는 GUI운영체제를 도입하였습니다.

GUI운영체제란 화면상에 표시된 시각적인 요소를 마우스로 클릭하여

조작하는 방식으로 사용이 편합니다. 지금도 GUI운영체제를 쓰고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GUI운영체제의 밝은 미래를 보았고
1983년에 출시된 애플리사에 GUI운영체제를 탑재하였습니다.
개인용 컴퓨터에 GUI운영체제를 탑재한것은 애플리사가 처음이었습니다

 

 

하지만 속도저하의 문제와 비싼 애플리사의 &10,000정도이 가격등으로

사용자의 불만이 많았고 판매도 부진하였습니다.

그후 애플은 애플의 컴퓨터의 새방향성을 제시한 제품을 출시합니다.

< 매킨토시 >

1984년 1월, 매킨토시가 $2,495 에 출시되었습니다.

좋은성능과 낮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매킨토시의 성공 가능성은 낮았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TV광고를 하는등 마케팅을 하고

그당시 IBM의 인기를 능가하는건 아이었지만 꽤 인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컴퓨터와 관련은 없지만

잡스는 중간에 애플에서 쫓겨났습니다.

애플2이후에 별로 히트상품을 내놓지 못하는 상황이 되자

스티브잡스는 당시 팹시콜라를 코카콜라보다 인기있게만들었던

존 스컬리를 몇개월간 끊질기게 구애를 하여 애플의 CEO직에 오르게 하였습니다.

스티브잡스는 존 스컬리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설탕물을 팔며 인생을 보내기 보단 우리와 함께 세상을 바꿀 기회를 잡자”

초반에 존 스컬리와 스티브잡스의 사이는 좋았으나

애플의 큰 손실로 이사회에서 스티브잡스를 해임했습니다.

자신의 회사에서 해고를 당하다니 좀 웃긴경우인것 같습니다.

스티브잡스가 없는 애플에서는 많은 제품들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그결과는 참담했습니다.

거의 모든 제품이 실패하였고

위기에 빠진 애플의 구원투수가 바로 스티브잡스입니다.

1985년에 애플을 떠난 스티브잡스를 1996년에 다시 복귀하기로 한것입니다.

그가 애플을 떠나이던 11년동안 그는 역사에 하나의 획을 긋게됩니다.

픽사에 들어가서 토이스토리1,2등의 3D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애니메이션시장에 하나의 획을 긋게됩니다.

그리고 거의 파산직전인 픽사를 성공한 회사로 만들었습니다.

PS 현재 애플상황에대한 생각

현재애플은 팀쿡의 지휘아래 제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팀쿡은 혁신이 없다는 이유로 많은 욕을 듣고 있는데요.

스티브잡스가 버튼하나바꾸면 혁신이라고 하면서

팀쿡이 아이폰의 디스플레이크기를 바꾸고, 아이패드도 줄었는데

크기만 바꾸었다고 욕을 듣고 있더군요.

이런얘기를 듣고 애플은 스티브잡스라는 이름 덕분에 살아남은건가..?

라는 의심까지 들더군요..

물런 팀쿡은 스티브잡스보다는 리더쉽과 카리스마가 부족합니다만

스티브잡스를 제외하고는 애플을 가장 잘 리드할수있는 사람인듯 합니다.

또 스티브잡스가 강한 고집과 카리스마, 리더쉽이였다면

팀쿡은 실수를 인정하고 부드러운 매력이 있으며 리더쉽있는..

그런 사람같더군요.

사람들이 현재 팀쿡에게 혁신이 없다고하는데…

팀쿡은 아직 자신의 역량을 보여주지 않은것..아닐까요?

전 팀쿡에게 혁신까지는 아니지만 좋은 제품을 기대하고있겠습니다~

[출처] 애플의 컴퓨터 역사|작성자 성민이